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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나서 간략하게 정리한 내용 입니다.


프로그램은 UI, 문제영역, 자료관리, 데스크관리의 4가지로 나뉘어지며,

OOA란 분석 - 문제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고
OOD란 설계 - 문제가 어떻게 해결하는가 결정하고
OOA란 구현 - 해결법에 따라 실현시킨다.


문제 -> 추상화 -> 정리/추가 -> 구현


문제이해(개념파악, 방식겨 ㅇ, 불분명한것을 분명하게 처리, 입출력 설정)
기능설계(기능을 서술하고)
구조설계(모듈을 구성하고)
논리설계(모듈 내부설계, 처리방식 결정)


결론은..

1. 해야할 기능을 주루룩 적은다음에
2. 큰 개념의 추상적인 기능을 모두 적은후에 프로그램구성 4가지로 분류(UI..)
3. 분류된 기능을 참조해서 모듈과, 모듈의 구조를 설계
4. 각 모듈 내부 상세 기능을 설계
5. 코딩

5번의 코딩이란.. 프로토타입을 의미하며..
프로토타입은 반드시 버릴 각오로 제작, 버그잡기는 본인이 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남이 해야 합니다.


프로토타입을 버리고, 사용자(주문자)의 요구를 좀더 반영해서
기존 문서화 내용을 수정한뒤 완성될 프로그램 개발에 들어갑니다.(실 코딩)

완성한 후에, 버그수정... 그리고 릴리즈 후에 유지보수(업그레이드/버그수정)

설계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출처 - http://magicpot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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